Nike LunarGlide+ i 템




Nike LunarGlide+


에스콰이언가? 남성잡지에 실린 루나글라이드를 보고 이건 내꺼라고 생각했다.

큰맘 먹고 ABC마트에서 루나글라이드를 질렀다.


신발끈을 묶고, 


 첫느낌은 가벼움이였다.


정말 가벼웠다.

 중족부에 약간 맨질한 부분(나이키 마크 앞쪽부분)이 Nike Flywire 기술을 사용해서 신발을 초경량 초고강도를 실현시켜 매일 구두를 신고 일하는 나에게는 거의 신은것 같지도 않은 느낌이였달까?

걸어봤다.


 착달라붙는 느낌이 있었다.

난 볼이 넓은편이여서 보통의 신발은 앞이 살짝 남는데 내발에 맞춰 신발을 설계한것 처럼 정확히 맞았다. 한치수 작은 사이즈를 선택해서일수도 있겠지만 뒤에있는 플라스틱(?)이 뒷꿈치를 감싸면서 신발과 발이 붙여논것 처럼 맞아 들어갈수 있었다. 그 플라스틱은 시간이 지나도 모양이나 형태가 바뀌지 않는 소재를 사용했다한다.

뛰어봤다.


 여전히, 루나는 내 발에 착!붙어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들었던 느낌은 폭신한 쿠션닝이였다.

 깔창을 들어보니,



 


요런 형식으로 되어 있었다.

 dynamic support system 이란다.(이미 특허까지낸 기술) 부드러운 내부폼과 단단한 외부폼을 통해서 충격이 많은 뒷꿈치는 폭신한 내부폼에, 발의 가운데 부분과 앞부분은 외부폼에 힘이 실려 무게가 고르게 퍼질수 있게 설계했다.



 
추가로, 친구놈의 펌프질도 이놈을 지르게 한데 큰이바지를 세웠음.

 이제 뭔가 알았으니깐 쫌 달려봐야겠다.

올해 열리는 휴먼레이스 출전 생각중~


1 2 3 4 5 6 7 8 9 10 다음